한겨울에도 변찮는 푸르름, 170여년 세월을 잇다 / YTN



[앵커] 조선 시대 최고의 문인화로 꼽히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특별전이 열립니다. 세한도를 소장해온 손창근 옹이 올해 초 국립중앙박물관에 조건 없이 기증한 뒤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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